게시된 카테고리 삼성
최원태가 가고 싶어하는 곳은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야구 전문 프로그램 시설인 CSP (Cressey Sports Performance)다.
— 삼성라이온즈 뉴스 (@SSLIONSGOV9) December 19, 2024
이미 투수 황동재와 내야수 이재현이 여기서 몸을 만들고 있다. 지난 3일 미국으로 출발해 약 3주간의 일정을 마친 뒤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삼성
|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