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네가 태안이라 어리굴젓 자주먹었는데
늘 쪼끄만한 굴로 담가먹었거든?
근데 요즘 먹고싶어서 마트에서 사먹었는데
굴이 왤케 커????.....
난 새끼손톱만한 어리굴젓 먹다가
엄지손가락만한 굴 보니까 적응안돼...
| 이 글은 1년 전 (2024/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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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가 태안이라 어리굴젓 자주먹었는데 늘 쪼끄만한 굴로 담가먹었거든? 근데 요즘 먹고싶어서 마트에서 사먹었는데 굴이 왤케 커????..... 난 새끼손톱만한 어리굴젓 먹다가 엄지손가락만한 굴 보니까 적응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