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과자, 설탕 참는 게 그냥 힘들었는데
혈당관리나 몸관리에 관심이 생기고
내 몸을 잘 챙기고싶어지니까
간식거리 봐도 굳이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어
음식조절이 잘 되니까 다이어트도 잘되고
무엇보다 스스로가 너무 기특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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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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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과자, 설탕 참는 게 그냥 힘들었는데 혈당관리나 몸관리에 관심이 생기고 내 몸을 잘 챙기고싶어지니까 간식거리 봐도 굳이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어 음식조절이 잘 되니까 다이어트도 잘되고 무엇보다 스스로가 너무 기특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