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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3
이 글은 1년 전 (2024/12/2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2년 만에 얀락 왔어 
그때 대학 추합 기간이어서 예비 2번이라 될 줄 알고 거기 합격했다 했는데 결국 추합이 안 돼서 그 아래 학교에 갔어
근데 저런 거짓말 하게 된 게 친구가 고려대 합격했거든 그래서 추합 기다리고 있는 학교도 자기는 막 너무 낮다면서,,, 그러길래 순간 부끄러웠나봐
그뒤로 학교 생활 스토리 올리면서 정리했는데 어제 연락왔더라… 연락을 완전 끊어서 내가 어디 다니는지는 잘 모르는 것 같아 
지금은 내가 다니는 학교 전혀 안 부끄럽고!! 사실 부끄러워할 만한 벨류도 아니고 학교 생활 열심히 하고 있거든
1월에 만나기로 했는데 뭐라 설명해야 될까~… 이 친구랑 다시 잘 지내버고 싶어서
그냥 위에 적은 것처럼 사실대로 얘기하면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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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너무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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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친구가 배려가 없었는데 다시 연락하려고 한 쓴이가 완전 천사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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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친구도 좋게 생각해 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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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걔도 아 그렇구나 하지 별생각 안 할걸 너가 일부러 거짓말한것도 아닌데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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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그냥… 걔 입장에서는 속인 거니까 🥹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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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많이 걱정하지마!! 연말 잘 보내고 새해 복 많이 받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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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두 새해 복 많이 받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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