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향형이라 그런가 먼저 다가와주고 잘 챙겨주고
계속 어떤 방식으로 좋다고 표현해줬는데 내가 마음이 너무 없어서 그냥 놔줬어ㅠㅠ
마지막까지 자기한테 나는 과분한 사람이라고 함.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속상하고 괜히 상처준 거 같아서 미안하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4/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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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향형이라 그런가 먼저 다가와주고 잘 챙겨주고 계속 어떤 방식으로 좋다고 표현해줬는데 내가 마음이 너무 없어서 그냥 놔줬어ㅠㅠ 마지막까지 자기한테 나는 과분한 사람이라고 함.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속상하고 괜히 상처준 거 같아서 미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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