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일 나한테 떠맡기고 검토해 달라고 파일 보내놨더니 지가 확인 못 하고 바로 넘겨버리는 바람에 위에서 깨졌다고 나보고 뭐라하질 않나
며칠 째 아프다고 남친이 징징징 당장 내일 놀러가기로 했는데 오늘까지 아프다고 하길리 오전 출발 차 오후로 바꾸자니까 그건 또 싫다 징징 병원 가라고 해도 말 뒤지게 안 듣고
오후엔 또 거래처 가는데 지 차 타고 가면 되지 꾸역꾸역 기름값 아낄려고 내 차 타고 어디 내려달라고 하고
아…. 진짜 걍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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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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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일 나한테 떠맡기고 검토해 달라고 파일 보내놨더니 지가 확인 못 하고 바로 넘겨버리는 바람에 위에서 깨졌다고 나보고 뭐라하질 않나 며칠 째 아프다고 남친이 징징징 당장 내일 놀러가기로 했는데 오늘까지 아프다고 하길리 오전 출발 차 오후로 바꾸자니까 그건 또 싫다 징징 병원 가라고 해도 말 뒤지게 안 듣고 오후엔 또 거래처 가는데 지 차 타고 가면 되지 꾸역꾸역 기름값 아낄려고 내 차 타고 어디 내려달라고 하고 아…. 진짜 걍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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