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맨날 나보고 예쁘다 귀엽다 칭찬해줬는데
이젠 나보고 맨날 돼지 못난이 금쪽이라 놀리기만 해...
처음엔 당연히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계속 들으니까
내가 별론가 생각들고 내가 너무 편해졌나봐 너무 친구 대하듯이 하니까 조금 서운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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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맨날 나보고 예쁘다 귀엽다 칭찬해줬는데 이젠 나보고 맨날 돼지 못난이 금쪽이라 놀리기만 해... 처음엔 당연히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계속 들으니까 내가 별론가 생각들고 내가 너무 편해졌나봐 너무 친구 대하듯이 하니까 조금 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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