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5살땐가? 감기걸려서 엄마가 머플러 해주려고 하는데
너무 간지럽고 웃기고 숨막혀서 계속 깔깔 웃다가 울다가 ㅠㅠ
결국 짜증난 엄마가 등짝한번 때렸는데 맞으면서 낄낄 웃었음ㅋㅋㅋㅋㅋ
지금도 목도리못해 폴라티도 못입음
누가 내목 간지럽히려는 제스쳐만 취해도 웃김
| 이 글은 1년 전 (2024/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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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5살땐가? 감기걸려서 엄마가 머플러 해주려고 하는데 너무 간지럽고 웃기고 숨막혀서 계속 깔깔 웃다가 울다가 ㅠㅠ 결국 짜증난 엄마가 등짝한번 때렸는데 맞으면서 낄낄 웃었음ㅋㅋㅋㅋㅋ 지금도 목도리못해 폴라티도 못입음 누가 내목 간지럽히려는 제스쳐만 취해도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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