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가 카래해줘-~해서 하는데 옆에와서 자꾸 기웃거리고 왜 양파만 볶냐(카라멜라이징 하고 있었음) 감자 빨리 안익는데 어쩌구 이건 저쩌구 하면서 참견하심
원래는 그냥 대꾸 안했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갑자기 짜증 뻗쳐서 그럴꺼면 엄마가 해 왜 나보고 하라는거냐 말했다 ㅋㅋㅋ…
내가 요리초보or요리치도 아니고 자취할때 많이 해먹어서 나름 한다고 자부 할 수 있는데 저러니깐 스트레스 받아
| 이 글은 1년 전 (2025/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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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가 카래해줘-~해서 하는데 옆에와서 자꾸 기웃거리고 왜 양파만 볶냐(카라멜라이징 하고 있었음) 감자 빨리 안익는데 어쩌구 이건 저쩌구 하면서 참견하심 원래는 그냥 대꾸 안했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갑자기 짜증 뻗쳐서 그럴꺼면 엄마가 해 왜 나보고 하라는거냐 말했다 ㅋㅋㅋ… 내가 요리초보or요리치도 아니고 자취할때 많이 해먹어서 나름 한다고 자부 할 수 있는데 저러니깐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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