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아직도 술이 좋고 친구가 좋은지
술자리도 많고 술 한번 먹으면 정신을 못차려서
난 솔직히 슬슬 정 떨어지거든..? 20대 초반이면 이해하는데
나는 올해 32살 애인은 33살이야..
평소에도 자기관리도 잘 안하고.. 애인은 술자리에 참견하는 나를 숨막혀 하는데 걍 끝내고 싶은 내가 속 좁은거야?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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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아직도 술이 좋고 친구가 좋은지 술자리도 많고 술 한번 먹으면 정신을 못차려서 난 솔직히 슬슬 정 떨어지거든..? 20대 초반이면 이해하는데 나는 올해 32살 애인은 33살이야.. 평소에도 자기관리도 잘 안하고.. 애인은 술자리에 참견하는 나를 숨막혀 하는데 걍 끝내고 싶은 내가 속 좁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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