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엄마가 나 일할 때 호떡을 사러 다녀옴
나보고 먹겠냐 물어봐서 하나만, 퇴근하고 먹겠다했음
퇴근해서 호떡 먹을 생각하고 달려옴
동생은 다이어트 한다고 안 사먹음
퇴근하고 오니 동생이 호떡을 먹었다고 함
너무 기분 나빠서 내가 사온 피자 안주고 싶어짐
근데 한조각 먹어라하니 먹었음
한조각 더 먹으려고 집길래 먹지말라고 하니까
빡쳐서 방에 들어감
내가 별로야? 자기가 더 기분 나쁘다고
호떡 그까짓거 내일 사먹으면 되지 이럼.
내가 그걸 모르냐고 오늘 일 끝나고 먹고싶어서
일하면서 퇴근 후에 먹을 생각만 했는데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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