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걸 그때그때 말하기가 어려운데 그 이유가
그 당시엔 뭐지? 이런 생각만 들었다가
집와서 혼자 생각하다보면 너무 서운하고 밉고 그래ㅠㅠ
근데 나중가서 얘기하기도 짜치고 애인이 마음이 식을까봐 혼자 삭히려고 노력해.. 혼자 울고 무기력하게 보내
근데 가끔은 너무 힘들어서 하루종일 누워서 운 적도 많아서 내 성격을 고쳐야 겠단 생각이들어
어떻게하면 서운한걸 즉각으로 말할 수 있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04) 게시물이에요 |
|
서운한 걸 그때그때 말하기가 어려운데 그 이유가 그 당시엔 뭐지? 이런 생각만 들었다가 집와서 혼자 생각하다보면 너무 서운하고 밉고 그래ㅠㅠ 근데 나중가서 얘기하기도 짜치고 애인이 마음이 식을까봐 혼자 삭히려고 노력해.. 혼자 울고 무기력하게 보내 근데 가끔은 너무 힘들어서 하루종일 누워서 운 적도 많아서 내 성격을 고쳐야 겠단 생각이들어 어떻게하면 서운한걸 즉각으로 말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