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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1/04) 게시물이에요
출산 해본 사람만이
부모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공감할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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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꼭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엄마가 고생을 많이 하셨겠구나 라는 생각은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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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서 그렇다고 생각해 .... 진짜 우리 엄마는 뭐지 ...? 이걸 진짜 지금까지 계속 한다고 ??? 이런 감정을 느낀다고 ???? 매번 대단하다고 생각해 진짜 ..... 출산전에 우리 엄마 나 키우느라 거생하셨지 이런게 아니라 그냥 뭔가 진짜 엄청나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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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그래도 나한테 왜 이렇게 했을까? 싶었던 것들 중에서 이해되는 것들이 생겨
날 사랑해서 그런 행동을 했나보네 이렇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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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렇다고 생각함. 애 낳기 전에는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는구나 머리로는 알아도 그 사랑의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잘 가늠이 안됐었음. 근데 출산+육아 해보니까 우리 부모님이 나를 정말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구나 느껴져 정말 뼛 속 깊이. 출산은 10달내내 정말 나를 양분으로 애가 크는구나 싶을정도로 힘들고, 출산은 정말 보통 마음 가짐으로는 안 될 정도로 과정도 험난했고.. 낳고나서 육아하면서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정말정말 뼈저리게 공감돼. 뭐든 겪어봐야 안다고 하잖아. 그 말이 맞다 느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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