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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아니 우리 아파트 제일 장점이 조용한거였거든? 우리 동 뿐만 아니고 다른 동들도 ㅇㅇ 엄마 친구들이나 지인들 우리 아파트 사는 사람들 많은데 다들 하나같이 말 하는게 조용하다고 그랬거든 .. ㄹㅇ 근데 12월 초부터 갑자기 누가 쿵 쿵 쿵 벽 두드리는것처럼 아침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할 거 없이 그냥 계속 두드려 ㅠㅠㅠㅠㅠㅠ 윗집은 당연히 아닌 거 알고있고 ㅠㅠ 윗집은 명절에나 애기들 놀러와서 그때만 시끄러워 (평소에 워낙 조용한 집이라 이때는 우리집도 뭐라 안함)  근데 진짜 하 지금도 그러네 ㅋㅋㅋㅋ 아까도 방송으로 12월 초부터 102동 34라인에서 시간 상관 없이 누군가가 벽 두드린다고 조용히 하라고 방송 나왔거든? 근데 진ㅁ자 너무 심해ㅠㅠㅠㅠㅠㅠ 왜 충간소음때문에 싸움 나는지 알거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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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층간소음 진짜 사람 미치는데ㅠㅜ 발망치도 아니고 벽두드리는 소리야? 왜그러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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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발망치 아니고 계속 누가 망치로 벽 두드리는 거 같아 지금도 계속 그래서 아빠가 너무 시끄럽다고 짜중내고 엄마는 나보고 잡아오래 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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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조용하다가 시작했음 최근에 이사온 사람일텐데 어째 글만 봐도 괴롭다ㅠ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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