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야심한시간에 즐기는 간식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1/06/23/14db043ad35994901d7840d5f7bb0e01.jpg)
엄마아빠가 주무신사이에 혼자 추운방에서 먹은거지만 짜슐랭이 따끈했다.
알싸한 파김치랑 하얀쌀밥과 함께 있으니 더더욱 꿀맛이었다.
허겁지겁먹었다. 든든히 배채울수있었고 몸 온기가 살아난거같았다.
이때까지 먹은거중에 제일맛있었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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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주무신사이에 혼자 추운방에서 먹은거지만 짜슐랭이 따끈했다. 알싸한 파김치랑 하얀쌀밥과 함께 있으니 더더욱 꿀맛이었다. 허겁지겁먹었다. 든든히 배채울수있었고 몸 온기가 살아난거같았다. 이때까지 먹은거중에 제일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