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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4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어그로아니고... 나 여잔디.. 애기가 내 뱃속에서 자란다는게 너무너무 무섭고 이상함.. 낳을때도 엄청 아플테고 그 후에 관리도 쫌..... 살 늘어지고 튼살에... 아 생각만해도 너무 싫어ㅠㅠ 아무리 내 아기라지만.... 모성애고뭐고 안생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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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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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여잔데... ; 그렇게 믿으세요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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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나도 여자기에 할 수 있는 말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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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임신 하나도 안무섭고 내 몸을 다 바칠거고 고결하고 여자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행위 아니니?<<-오히려 이런 말 하는 새기가 남자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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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여자라서 할 수 있는 말 아니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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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익1이 남자 아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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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서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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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 너무 무서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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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무서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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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한테 효도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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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임신이 효도야?? 울엄마는 내가 애 안낳을거라니까 알아서 하라던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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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뭔소리여ㅋㅋㅋ 엄마가 고생해서 낳아주셨으니 효도해야한다고
방법은 알아서하시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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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잘못이해햇다 ㅋㅋㅋ 미안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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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무서워..ㅠㅠㅠㅠ낳고싶은데 뭔가 그 뒤에 내 몸이 너무 흉할거 같아서 무서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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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임신 기간을 행복해하고 아기 키우는걸 기쁨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음
가치관의 차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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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무섭고 아프고 몸도 여러모로 변하고 난 내자식한텐 낳지말라할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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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낳을 때 무서움은 좀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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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다떠나서 아기가 엄마의 몸에 있는 칼슘이며 영양분을 얻어먹는거 나중에되서 어떤 리스크가 올지 짐작도 못해서 무서워 진짜 엄마는 대단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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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애기 낳으면 확 늙잖아.. 무서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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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무서움… 난 30대인데도 무서워ㅋㅋㅋ 주변 언니들이나 친구들 말 들어보면 진짜 죽다살아났대 개아프대 너무 아파서 정신 혼미하다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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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애는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낳는과정이 무서워서 애도 포기하게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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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같은 생각 많이해
눈 딱 감고 낳는다고 해도 20년 이상을 잘 키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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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임신초에 진짜 믿기지않았음ㅋㅋㅋㅋ지금 중기인데 커가는거보이고 태동도 귀엽고 그냥 다 귀여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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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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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낳고나면 더 귀엽다ㅏㅏㅏㅏ 건강한 출산 응원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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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333
나도 태동 느껴지는게 너무 귀여워ㅋㅋㅋ내가 심장이 두개라니!!! 하면서 매일 신기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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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마자 난 임신출산육아 이 세개가 다 너무 므서움.. 일단 내 몸 안에서 사람이 자라고 내가 그걸 낳아야되고 키워서 사회로 내보내야되는데 정신이 아득해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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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ㄴㄷㄴㄷ 애 낳으면 아무리 관리해도 낳기 전처럼은 안된다는데 내 몸이 그만큼 바뀐다는게 너무 싫음 낳는 것도 무섭고 그걸로 감수해야하는 것들도 무섭고... 다들 어떻게 애낳고 산건지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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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천성이 게으르고 태어나서 운동이란거 하지도 않았거든? 임신하고 20키로 가까이 쪘는디 애기낳고 피티받으니 출산전보다 날씬해졌당!(개인운동x, 식단 대~충) ㅋㅋㅋㅋㅋ 솔직히 자분이라 뒤지게 아프긴했는데 지금은 좀 까먹어버림... 이래서 둘째도 만드나봄 ㅋㅋㅋㅋㅋ
요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진실을 알린다고 좀 극적인 부분이 강조되는거 같아 슬프긴한데ㅜㅜ 진짜 남들 다 하는 출산이고 임신이란거... 그렇게 못견딜만한 부분 아니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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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ㅇㅇ 낳을 생각 안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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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ㅇㅈㅇㅈ 나 간호학과 다닐때 산부인과 제왕절개 수술보고 아직도 ptsd 남아있음ㅋㅋ…. 그거 보니까 애는 못낳겠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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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처럼 개인주의 성향 강한 애들은 애기 안낳는게 애한테도 좋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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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그래서 임신 안할려고..ㅎ..
내가 무서운 것도 있지만 이 세상에서 내 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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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솔직히 무섭긴하지 ㄹㅇ 고통 같은거 생각하면 안무섭다는게 거짓말 아님? 그걸 감수하고 출산하고 키우는 모든 엄마들이 ㄹㅇ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일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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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솔직히 좀 무서움ㅋㅋㅋㅋ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둘을 건사해야 하다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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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예정일 7일남은 초산모인데
나도 쓰니랑 같은 생각했었고, 지금도 낳는거 무서움.
어느 순간 배불뚝이 모습이 더 익숙해져있고, 뒤뚱뒤뚱 걷는 모습에 현타오고, 가진통에 윽소리나며 눈물도 나는데

내가 맛있는 거 먹을 때
내가 예능보고 깔깔거릴 때
뱃속에 애기가 요동치면 태명처럼 튼튼하게 나와서
같이 먹고, 같이 웃고 싶은 하루가 기대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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