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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16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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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9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대익인데 용돈 줄어서 내 알바비까지 합해도 월 50임

원래 65정도로 자취했는데 좀 팍팍해졌어


어도비 구독 - 26000

기타 구독비-20000

휴대폰 요금- 43000 

코인세탁방- 30000 (매달 더 들 수도 더 적게 드는 달도 있음)

식비- 250000 (많이 쓰는 달은 30까지도 씀)

그 외 기타 생필품 - 50000

본가 가는 비용- 45000 (한달에 본가 두번 가는데 안가면 엄마가 화냄) 

나... 살 수 있겠지... 내 현질이고 친구랑 노는거고 뭐고 다 못하는데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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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0이면 숨만쉬어야 되는데.. 어떻게 살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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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ㄹ 솔직히 폰 요금도 원래 엄마가 내줬는데 용돈도 줄이고 폰요금도 나보고 내라고해서 미치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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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식비도 더 줄일수도 없고 진짜 다 적정비란 말이지...? 쓰니 괜찮겠어? 벌써 걱정됨 알바를다른거 더 한다거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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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하ㅠㅠㅠ알바를 더 늘릴 수가 없거든... 우리 학교 지방 구석에 처박혀서 알바 자리도 잘 없을 뿐더러 잘 안뽑아주려고 하구...
폰 요금이라도 엄마가 내달라고 시위라도 해야하나 아니 우리집 안가난한데 왜자꾸 줄이는지 모르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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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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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막하다... 올해 3월부터 또 자취 시작인데 벌써부터 걱정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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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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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ㅠ 갑자기 용돈을 저렇게 확 줄여버려서 막막하다... 솔직히 엄마한테 화남...
돈 없어서 줄이는거면 이해하는데 그것도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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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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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다행히 옷이나 수업 준비물 같은건 따로 아빠가 내주는데 아 진짜 휴대폰 비용만이라도 엄마가 내달라고 해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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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이거 빼더라도 내 순수용돈은 5만원 이내라는게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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