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통장 새로 개설한거 없는데 카드사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고.
보니까 딴 동네에서 누가 우리 엄마 명의로 새로 계좌 만들어 놓은 거.
그래서 검찰에 전화하고 난리남…
근데 엄마 통화 하는거 보니까 사건이 굉장히 큰 건가봐…
검사가 엄마 막 혼내고 그러는데 무슨 일이지…
|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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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통장 새로 개설한거 없는데 카드사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고. 보니까 딴 동네에서 누가 우리 엄마 명의로 새로 계좌 만들어 놓은 거. 그래서 검찰에 전화하고 난리남… 근데 엄마 통화 하는거 보니까 사건이 굉장히 큰 건가봐… 검사가 엄마 막 혼내고 그러는데 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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