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6070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처음엔 에이 아니야 하면서 겸손도 떨어보고 어쩔땐 인정도 해보고 그런 얘기 들으니 당시엔 기분은 좋긴했는데 지금 들으면 들을수록 조금 부담스러움.. 내가 뭐 3대가 먹고 살만큼 평생 재벌처럼 잘 사는 포지션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인생 아무도 모르는데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거 자체가 이상한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걍 익명이라 이런저런 소리 좀 해봄.. 어차핀 무슨 인증해도 아무도 안믿을거고 신상털리는 짓일거같아서.. 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와 공감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솔직히 남들의 부러움을 살만큼 미친듯이 잘 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칭찬을 돌려서 한거라면 기분이라도 좋아야할텐데 내가 이런 칭찬을 들어도 되나 싶고..? 이 감정을 잘 모르겠어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남들이 와 진짜 부러운 삶이다 하는데 진짜 ???????? 이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너무 sns에 하이라이트만 올리고 사나? 혹시 내가 너무 자랑을 하고 다니나? 싶어서 sns도 끊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명품을 쓸어담는 삶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일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너 혹시 나니
내가 포르쉐 끌고 명품밭에서 살면 인정함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알바몬 지원하는데 99년생인데 나이 26살이라고 해도 ㄱㅊ지??
18:00 l 조회 3
이 휴지걸이 제거할수있어…?
18:00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이런걸로 서운해하면 내가 예민한거야?
17:59 l 조회 6
하객룩으로 치마/원피스 입으면… 신부대기실에서 사진 찍을때 조심해
17:59 l 조회 8
엄마가 화나면 자기 기분 풀릴때까지 쫓아와서 화내는데 나 요즘 점점 듣고있으면 몸이 미칠거같아 정신병걸린걸까
17:59 l 조회 3
얘드라 고딩동창이 되게 좋은 곳에서 결혼하는거같은데 축의금10만 해도 되나…?1
17:59 l 조회 5
1년이나 몇개월 만에 다른 사람처럼 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17:59 l 조회 4
4월에 친구 5명이랑 일본 가는데 딱 남은 좌석 5개임...
17:58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안읽씹, 잠수 당했는데 차단은 안하고 인스타 계속 맞팔인 건 뭐임?
17:58 l 조회 7
가정폭력범이었는데 지금은 정신차린 아빠 그래도 미워죽겠는거 정상인가?2
17:58 l 조회 10
나 피부좋아진법
17:58 l 조회 9
간호학과 편입 잘 아는 사람 있어?
17:57 l 조회 8
나이드니까 프라이빗한 룸 조하
17:57 l 조회 9
진짜 괜찮은 재외활동 발견햇는데 오늘이 마감일이야ㅠ 걍 지원할까?5
17:57 l 조회 9
부산익들아 해운대 시장에 씨앗호떡 어디가 찐이야??2
17:57 l 조회 10
익들은 사이비나 신천지 포교 목적으로 접근한 친구손절할거야?6
17:56 l 조회 26
돈까스 vs 부대찌개 짜글이 (여기 존맛 ㅠ 2
17:56 l 조회 15
컴활 죽어도 안따지는데 대체할만한 자격증 잇나..?3
17:56 l 조회 19
상해에 사람 많아???1
17:55 l 조회 8
친구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 살쪄서 놀랐어
17:55 l 조회 4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