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에이 아니야 하면서 겸손도 떨어보고 어쩔땐 인정도 해보고 그런 얘기 들으니 당시엔 기분은 좋긴했는데 지금 들으면 들을수록 조금 부담스러움.. 내가 뭐 3대가 먹고 살만큼 평생 재벌처럼 잘 사는 포지션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인생 아무도 모르는데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거 자체가 이상한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걍 익명이라 이런저런 소리 좀 해봄.. 어차핀 무슨 인증해도 아무도 안믿을거고 신상털리는 짓일거같아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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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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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에이 아니야 하면서 겸손도 떨어보고 어쩔땐 인정도 해보고 그런 얘기 들으니 당시엔 기분은 좋긴했는데 지금 들으면 들을수록 조금 부담스러움.. 내가 뭐 3대가 먹고 살만큼 평생 재벌처럼 잘 사는 포지션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인생 아무도 모르는데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거 자체가 이상한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걍 익명이라 이런저런 소리 좀 해봄.. 어차핀 무슨 인증해도 아무도 안믿을거고 신상털리는 짓일거같아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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