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음력생일인데 어릴때부터 항상 엄마가 창문가에 작은소반두고 미역국이랑 밥이랑 반찬들 나뒀다가 그거 나 먹였거든. 그게 삼신상? 이라고 하더라고. 원래 애기일때 하는거라길래 엄마한테 엄마는 왜 계속하냐고 했더니 나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하는거라 평생할거라고 하더라ㅠㅠ 오늘도 새벽 5시에 일어나셔서 음식하시던데 엄마한테 평생 효도 해야지...
|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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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음력생일인데 어릴때부터 항상 엄마가 창문가에 작은소반두고 미역국이랑 밥이랑 반찬들 나뒀다가 그거 나 먹였거든. 그게 삼신상? 이라고 하더라고. 원래 애기일때 하는거라길래 엄마한테 엄마는 왜 계속하냐고 했더니 나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하는거라 평생할거라고 하더라ㅠㅠ 오늘도 새벽 5시에 일어나셔서 음식하시던데 엄마한테 평생 효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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