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익인데… 우리지역으로만 지원하다가 기대없이 서울에 지원한 곳에 합격하게 됐거든? 근데 취준하면서 부모님한테 지원을 받아서 한게 아니라서 그동안 모아놓은 돈으로 한거라 수중에 돈도없고 부모님도 도와주실 형편이 안되는데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까? 행복주택? 이런 제도도 알아봤는데 보증금이 꽤 크더라고 바로 들어갈수있는 것도 아니고ㅜㅜ 괜히 썼나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