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직원이 엄청 소수였어서 다들 친하게 지냈었음 거의 동네친구마냥
그러다가 나는 지방으로 이사왔고 얼마전에 결혼소식 들었는데 마침 결혼식 당일에 쉬어서 후딱 다녀오려고 했거든, 결혼 당사자인 쌤 말로는 멀리서 오느라 교통비도 엄청 들텐데 그냥 와서 밥만 먹고가라고 하시고 나는 조금이라도 드리고싶고..
근데 5만원은 너무 적은 것 같아서 행운의 숫자 맞춰서 7로 드리려고 하는데 애매한가? 7 할바에 무난하게 5 드리는 게 맞아?
| |
|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
전 직장 직원이 엄청 소수였어서 다들 친하게 지냈었음 거의 동네친구마냥 그러다가 나는 지방으로 이사왔고 얼마전에 결혼소식 들었는데 마침 결혼식 당일에 쉬어서 후딱 다녀오려고 했거든, 결혼 당사자인 쌤 말로는 멀리서 오느라 교통비도 엄청 들텐데 그냥 와서 밥만 먹고가라고 하시고 나는 조금이라도 드리고싶고.. 근데 5만원은 너무 적은 것 같아서 행운의 숫자 맞춰서 7로 드리려고 하는데 애매한가? 7 할바에 무난하게 5 드리는 게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