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6205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선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내가 재수도 했어서 그런가 그냥 여러모로 좀 뒤처졌다는 느낌을 받았었음 그런 맘 들 필요 없었는데도ㅇㅇ
근데 이제 좀 나이 먹고 20대 중반돼보니까 인생이 절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도 알겠고 꽤 많은 사람들이 20대 후반이나 30대 돼서도 자기 진로나 직업에 대한 생각이 휙휙 바뀌어서 대학을 다시 간다거나 이런 사례들을 보니까 더욱 더 나이에 대한 강박이 좀 덜해짐 나조차도 인생 계획을 매번 수정하니까ㅇㅇ 
우리 할머니께서도 80대이신데 마음만은 항상 이팔청춘이라고 하시거든 그래서 나도 그냥 이제는 너무 머리 아프게 강박 가지기 보다는 그냥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거에 집중해서 하루하루 열심히하고 감사하며 살게됨
대표 사진
익인1
ㅜ 삼수해서 대학가는 나,, 글 보고 위안 받구 간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 맘인지 알어..그래도 화이팅🩵🩵 대학가서 이러저러한 일 많이 경험해보면 그때 왜 나이 땜에 걱정했지 할 거야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절대 그런생각하지마~
나 삼수했고 지금은 직장인인데 나중되면 그2년차이 아무것도 아님 진짜로!! 강박가지지말고 자기할것만 잘하면됨. 인생은 속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방향이 중요한거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2 대학 현역으로 들어온 친구들도 이런저런 이유들로 휴학하기도 하고 암튼 몇 년 차이로 ㄹㅇ 걱정할 필요 없더라 윗댓말대로 자기한테 집중해서 자기 것만 잘하면 됨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면접 보러갈때 뭐 준비해야돼?
17:36 l 조회 1
컴포즈 연유 수박빙수…? 먹어본 사람??
17:36 l 조회 1
카페 음료에 초파리 들어가 있으면 걍 먹어?
17:36 l 조회 1
이번달 월급 뭐임?
17:36 l 조회 1
난 얼굴이랑 얼굴형 피부색 다 만족스럽게 태어나서 다행인데
17:35 l 조회 1
컴활 유툽으로 공부할건데 균쌤 개념강의 막 다 7년전 이러는데 이거 봐도 상관없는거야...?
17:35 l 조회 1
배민 픽업느려터져서 요즘은 걍 쿠팡잇츠만쓰는데 울동네만 그래?
17:35 l 조회 1
난 사랑 받고 자라지도 않았는데 누군가가 나를 싫어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중딩 때 깨달음
17:35 l 조회 1
오늘 월급날이니 월급보단 작년 소득 인증
17:35 l 조회 1
여잔데 연애할때 진도 빨리 나가고 싶은 사람 있음?
17:35 l 조회 1
옆집사람 이상한데 좀 봐주라
17:35 l 조회 1
남자친구에 비하면 나 능력1도 없는데 날 왜 좋아할까..
17:35 l 조회 2
감기 병가로 인정 안 됨???
17:34 l 조회 9
엄미새 엄마의 퇴근만 기다리는 중
17:34 l 조회 8
남사친이 자꾸 웃을 때 내 무릎 탁탁 치는데2
17:34 l 조회 9
아놔 스카 도착했는데 포스트잇이랑 펜 놔두고옴
17:34 l 조회 7
익들은 신 과일 잘먹어?5
17:33 l 조회 11
선물로 캐릭터 굿즈 별로인가 2
17:33 l 조회 5
성형 콧볼축소 망한건지 봐줘 (사진있음) 1
17:33 l 조회 15
간호학과 잘 어울린다 라는 말은
17:33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