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금 납부 알려드리는데 내가 돈 너무 많이 빼갔다고 후려침…나 엄마아빠한테도 안맞아봤는뎁 ㅎㅎㅎ 과장님이 자긴 더한일도 겪어봤다고 한해 액땜하라는데 아직도 생각나 엄마아빠 속상해할까봐 혼자 앓어…
| 이 글은 1년 전 (2025/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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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금 납부 알려드리는데 내가 돈 너무 많이 빼갔다고 후려침…나 엄마아빠한테도 안맞아봤는뎁 ㅎㅎㅎ 과장님이 자긴 더한일도 겪어봤다고 한해 액땜하라는데 아직도 생각나 엄마아빠 속상해할까봐 혼자 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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