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두곳 다녔는데 3000정도 받았고
일없어서 월루 많이하고 거의 항상 칼퇴였거든
그러다가 운좋게 돈 많이주는 회사 붙었어
근데 일단 상사가 너무 무능해서 일 다 끌어오고 수습 안하고.. 회사 마인드 자체가 일찍오고 늦게가고 야근 조장하는 분위기야 7시에 출근해서 저녁 8시에 퇴근하는 정도..
아무튼 구구절절 써봤자 글 너무 길어질거같은데
다시 3000 받더라도 몸 편한게 나을거같다는 생각이 요새 너무 들어서 고민이네..
| 이 글은 1년 전 (2025/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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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두곳 다녔는데 3000정도 받았고 일없어서 월루 많이하고 거의 항상 칼퇴였거든 그러다가 운좋게 돈 많이주는 회사 붙었어 근데 일단 상사가 너무 무능해서 일 다 끌어오고 수습 안하고.. 회사 마인드 자체가 일찍오고 늦게가고 야근 조장하는 분위기야 7시에 출근해서 저녁 8시에 퇴근하는 정도.. 아무튼 구구절절 써봤자 글 너무 길어질거같은데 다시 3000 받더라도 몸 편한게 나을거같다는 생각이 요새 너무 들어서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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