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에 아들은 소리지르고 엄마는 우는거같고 아버지는 말리는거같은데 지금은 엄마가 아들 설득하고있네 맘이 아프다.. 아파트가 오래돼서 이런거 들리는게 싫다 감정이입돼서 슬퍼 엄마의 절규하는 목소리가 맘아프다 모두가 행복하면 좋겟어
|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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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전에 아들은 소리지르고 엄마는 우는거같고 아버지는 말리는거같은데 지금은 엄마가 아들 설득하고있네 맘이 아프다.. 아파트가 오래돼서 이런거 들리는게 싫다 감정이입돼서 슬퍼 엄마의 절규하는 목소리가 맘아프다 모두가 행복하면 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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