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가 멀어서 자주 못 가는데 아빠가 보내준 치킨에 맥주 사서 퇴근하고 먹고 있자니
이런게 처음도 아닌데 ,, 오늘 일이 막 힘들었던 것도 아닌데 괜히 눈물 날라 그래 ㅠㅠ 주책이야 정말
그래도 이 맛에 산다 싶고... 내일도 힘 내야지
|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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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가 멀어서 자주 못 가는데 아빠가 보내준 치킨에 맥주 사서 퇴근하고 먹고 있자니 이런게 처음도 아닌데 ,, 오늘 일이 막 힘들었던 것도 아닌데 괜히 눈물 날라 그래 ㅠㅠ 주책이야 정말 그래도 이 맛에 산다 싶고... 내일도 힘 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