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별 성과 없이 나이만 먹은 것 같고
다 잘나가는데 나만 제자리 걸음인 것 같고
이렇게 우울한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떨쳐내기 위해서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다 부질없는 것 같고
평범한 날도 아니고 생일이라서 그런가 유독 우울하네
그냥…친구도 없고 가족한테도 말하기 싫어서 하소연해봐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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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별 성과 없이 나이만 먹은 것 같고 다 잘나가는데 나만 제자리 걸음인 것 같고 이렇게 우울한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떨쳐내기 위해서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다 부질없는 것 같고 평범한 날도 아니고 생일이라서 그런가 유독 우울하네 그냥…친구도 없고 가족한테도 말하기 싫어서 하소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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