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 입맛에 딱 맞는 사람 없는 걸 인정하고
원하는 방식 얘기해주고 상대방 수용해서 그대로 해주고..
근데 처음엔 저렇게 하다가도 갈수록 하나하나 알려줘야 된다는게
너무 답답하고 싫어짐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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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 입맛에 딱 맞는 사람 없는 걸 인정하고 원하는 방식 얘기해주고 상대방 수용해서 그대로 해주고.. 근데 처음엔 저렇게 하다가도 갈수록 하나하나 알려줘야 된다는게 너무 답답하고 싫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