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6924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대표 사진
익인1
동생한텐 지원 잘 해주시는 거 같은데 왜 동생이 제일 불쌍하다고 하는 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생이 엄마한테 몇천을 빌려준다는말이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 그런거면 진짜..
동생도 힘들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ㅠ 그래서 나도 솔직히 엄마 좀 이해안가는데 동생은 엄마 되게 안되고 불쌍하게 생각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동생이 저렇게 나와버리면 뭐라 따지지도 못할듯,,,같이 따져야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깐,, 이집에서 따지면 나만 이상한사람임 ㅋㅋㅋㅋㅋ 내가 예전에 싸울때도 돈달라 그랬더니 그돈주면 우리가 너 볼거같아? 이래버리네,,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그럼 그냥 받고 안 보면 안돼? 그정도 각오는 되어야 너도 돈 받을듯...그게 아니라면 그냥 효도했다 치고 잊어야함
당사자성 발언이야 나는 내 혈육한테는 지원 해주면서 내 월급으로는 부모님이 빚 갚으셔서, 5천만원 정도 부모님이 가져간 셈인데 못 따지겠더라고 ㅋㅋ 나도 그거 따져서 받아내면 영영 손절해야할거같은데 차마 엄마아빠 안 보곤 못 살 거 같아서,,근데 그런 걸 아니까 부모님이 더 그러시는거겠지 나도 그냥 잊고 살려고...너도 그냥 털어내야돼 아님 끝까지 따져서 받아내 둘 중 하나밖에 없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갚는다고는 하셔? 난 심지어 천만원을 빌려줬는데도 동생보다 적은금액 빌려줘서 자식노릇 못한다고 생각하더라,,ㅋㅋ그래서 솔직히 괘씸해서 주고싶지가 않아 본인이 필요할땐 빌려가면서 싸울땐 돈줄테니까 나가란소리까지 들은적있음,, 걍 안받고 안보는것도 괜찮은거같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개화나겠다...나도 아빠한테 돈 대학생때부터 80정도 몇번...빌려줬고 취직하니까 엄마가 본가 산다고 생활비 뜯어가서 빡침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절대 이제... 사진에 환장하는 사람이랑 해외 안갈거임
12:59 l 조회 1
자취할 생각 안하고 퇴사하는 게 너무 철 없는 행동임?
12:59 l 조회 1
토이스토리 키링 낫베드
12:59 l 조회 1
아 엄마랑 해외여행 하는거 너무 빡쳐
12:58 l 조회 9
아빠 이해안되는점 나한테 나도 기억못하는 애기시절보여주면서 그때로 돌아오라고 염불함
12:57 l 조회 11
이 시간에 커뮤하는 애들 찐아님?7
12:57 l 조회 33
썸남 보고싶다ㅜㅜㅜ1
12:57 l 조회 8
대병 왔는데 엄청 싸가지 없는 간호사 만남1
12:57 l 조회 18
이번 지방직 본 필컷라인들 있음?
12:56 l 조회 2
챗지피티한테 뭐 정보같은거 물어보는거 믿을만해...??2
12:56 l 조회 6
큰일이다 사람만나는 시간보다 인티하는 시간이 더 긺
12:56 l 조회 4
일본 언론 망언 "한국 축구 지도자들 공부 안해"
12:56 l 조회 22
썸남이 공원에서 비둘기 밥주고 있으면 정떨어져?4
12:56 l 조회 20
동생이 가스라이팅 하던 썸남이랑 쫑 냈는데2
12:56 l 조회 11 l 추천 1
엽떡/엽닭 생각보다 가성비네
12:55 l 조회 14
너넨 썸남 이런 과거 이해해???? 7
12:55 l 조회 49
나 만29세..ㅎㅋㅎㅋ 팔토시하고 댕김
12:54 l 조회 37
하..진짜 내다 팔라한걸까? 1
12:54 l 조회 12
결혼식뷔페 퀼리티 먹고싶은데 결혼식 갈일 없는 여자들 도움됐으면해서 서울 내 뷔페 추천해줌
12:54 l 조회 11
남친이 나 상위 10%라는데 기분 나빠 9
12:53 l 조회 7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