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결이 많이 상해온거야 부시시하고 그렇다고 파마가 잘된것도아니고 미용실에서 돈 추가하고 머리안상하게 하는 약? 관리?해야한다고 자꾸 강요해서 어쩔수 없이 추가하고 왔는데도 마음에 안든다고만하셨어
엊그제 시술하러 다른 미용실에 갔는데 파마가 하나도 안되어있다고 완전 생머리에 위에만 직각모양으로 파마되어있다 전혀 파마할줄 모르는 사람이 파마했다 이래서
엄마가 화나서 따지러 간다는데 말리는게 맞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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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이 많이 상해온거야 부시시하고 그렇다고 파마가 잘된것도아니고 미용실에서 돈 추가하고 머리안상하게 하는 약? 관리?해야한다고 자꾸 강요해서 어쩔수 없이 추가하고 왔는데도 마음에 안든다고만하셨어 엊그제 시술하러 다른 미용실에 갔는데 파마가 하나도 안되어있다고 완전 생머리에 위에만 직각모양으로 파마되어있다 전혀 파마할줄 모르는 사람이 파마했다 이래서 엄마가 화나서 따지러 간다는데 말리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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