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병원에서 인턴 6개월정도 했었는데 거기 계시던 시설계장님이 돌아가셨다고 오늘 문자가 왔어. 5년정도 지났는데 내 번호를 아직 갖고계셨다는 것도 놀랐고.. 딸 같다고 정말정말 잘 챙겨주셨거든. 마음은 정말 가고 싶은데 옆에 타지역이라 시간 좀 걸릴 거 같아.. 내가 18일 토요일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가는게 도리에 맞을까? 너무 고민돼
가야한다면 장례식장이 처음이라 조의금 얼마 정도해야하는지도 알려주라😭
| 이 글은 1년 전 (2025/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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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병원에서 인턴 6개월정도 했었는데 거기 계시던 시설계장님이 돌아가셨다고 오늘 문자가 왔어. 5년정도 지났는데 내 번호를 아직 갖고계셨다는 것도 놀랐고.. 딸 같다고 정말정말 잘 챙겨주셨거든. 마음은 정말 가고 싶은데 옆에 타지역이라 시간 좀 걸릴 거 같아.. 내가 18일 토요일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가는게 도리에 맞을까? 너무 고민돼 가야한다면 장례식장이 처음이라 조의금 얼마 정도해야하는지도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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