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삼촌이 재혼해서 여자랑 9년?살았는데 할머니집 와서도 손 까딱 안하고 그랬나봐.. 그래서 3남매인데 며느리는 외숙모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였는데 할머니가 큰삼촌여자한테 잘 해줘서 헤어졌는데도 자꾸 시골집에 찾아오고 그러나봐
그래서 외숙모가 화나서 할머니가 행동처신을 똑바로 못해서 그런거라고 그 여자 다시 이집에 발 들이면 자기는 이제 설날에도 안 오겠다 이랬나봐 쌓였던 게 폭발한 느낌이야
저 말을 한 의도는 알겠는데 워딩이 너무 쎄서 외숙모랑 다른 사촌들 다 분위기 쎄하는중.... 익들도 외숙모가 크게 잘못한거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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