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주는데도 세상 여유롭게 와서 그냥 안 탄다고 생각하고 문 닫으니까 그제서야 빨리 오더라.
임산부, 어르신 같은 분들도 다른 사람이 엘베 잡아주면 빨리 오지는 못해도 잠깐만 기다려 달라고 말이라도 하는데 중,고딩 같아 보이는 남자애가 마치 내가 잡아주는게 당연하다는듯이 천천히 걸어와서 어이가 없더라.
내가 어이 없어서 쳐다보니까 자기도 나 쳐다보더니 나 내릴때 엘베 벽을 겁나 쎄게 내리치더라. 싸우자는건가? 겁나 빡치네
| 이 글은 1년 전 (2025/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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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주는데도 세상 여유롭게 와서 그냥 안 탄다고 생각하고 문 닫으니까 그제서야 빨리 오더라. 임산부, 어르신 같은 분들도 다른 사람이 엘베 잡아주면 빨리 오지는 못해도 잠깐만 기다려 달라고 말이라도 하는데 중,고딩 같아 보이는 남자애가 마치 내가 잡아주는게 당연하다는듯이 천천히 걸어와서 어이가 없더라. 내가 어이 없어서 쳐다보니까 자기도 나 쳐다보더니 나 내릴때 엘베 벽을 겁나 쎄게 내리치더라. 싸우자는건가? 겁나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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