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나어제 강아지랑 이렇게 잤는데 너무 황홀했음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1/17/10/67f27cb2c2beca183dda53e2dd7815fd.jpg)
강쥐 주둥이가 내 눈에 거의 붙다시피 했는데
애가 내쉬는 따끈한 숨도 다 느껴지고
잠깐 잔건데도 일어나니까 얘때매 속눈썹이 축축하더라ㅋㅋㅋㅋㅋㅋ
너무 따끈하고 꼬순내나고 좋은데 깰까봐
속으로 포효하면서 잠ㅋ
근데 팔저려 죽는줄
| 이 글은 1년 전 (2025/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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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주둥이가 내 눈에 거의 붙다시피 했는데 애가 내쉬는 따끈한 숨도 다 느껴지고 잠깐 잔건데도 일어나니까 얘때매 속눈썹이 축축하더라ㅋㅋㅋㅋㅋㅋ 너무 따끈하고 꼬순내나고 좋은데 깰까봐 속으로 포효하면서 잠ㅋ 근데 팔저려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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