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 있는 술집이었고, 룸이 여러 개 있는 어두컴컴한 술집이었음(위스키, 칵테일 이런 거 파는)
문 밖에는 사장이랑 바텐더 둘만 있고, 전남친이랑 룸 안에 문닫고 들어가서 여차저차 스킨쉽을 꽤 했는데
밖에 소리가 들렸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부끄러워서.. 소리 안 들렸으면 민폐 끼친 거는 아니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5/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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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에 있는 술집이었고, 룸이 여러 개 있는 어두컴컴한 술집이었음(위스키, 칵테일 이런 거 파는) 문 밖에는 사장이랑 바텐더 둘만 있고, 전남친이랑 룸 안에 문닫고 들어가서 여차저차 스킨쉽을 꽤 했는데 밖에 소리가 들렸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부끄러워서.. 소리 안 들렸으면 민폐 끼친 거는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