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인데 주말 두 끼만 차리면 되는 걸 귀찮다고 하루에 한끼씩 볶음밥만 줌 그리고 집에서 요리를 안 하니까 티비만 게으르게 보고 있는데 너무 짜증나 원래 엄마들은 자식들한테 맛있는 밥 차려주는 거 좋아하지 않나
| 이 글은 1년 전 (2025/1/18) 게시물이에요 |
|
50대 중반인데 주말 두 끼만 차리면 되는 걸 귀찮다고 하루에 한끼씩 볶음밥만 줌 그리고 집에서 요리를 안 하니까 티비만 게으르게 보고 있는데 너무 짜증나 원래 엄마들은 자식들한테 맛있는 밥 차려주는 거 좋아하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