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쓰러져 죽어 있는 내 모습이 어떨까 하면서 머릿속으로 그려봄
예전엔 강아지 있으니까 버티자는 주의였는데
이제는 우리 강아지 생각도 잘 안나
그냥 다 귀찮고
엄마아빠는 맨날 나한테만 난리치고 나만 이상하다고 하고
내 미래는 겁나 불안하고
이럴바엔 그냥 맘편하게 죽는게 낫겠다
그럼 마음이라도 편해질거 같은데
나 못살게 구는 엄마아빠한테 최고의 복수 아닐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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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쓰러져 죽어 있는 내 모습이 어떨까 하면서 머릿속으로 그려봄 예전엔 강아지 있으니까 버티자는 주의였는데 이제는 우리 강아지 생각도 잘 안나 그냥 다 귀찮고 엄마아빠는 맨날 나한테만 난리치고 나만 이상하다고 하고 내 미래는 겁나 불안하고 이럴바엔 그냥 맘편하게 죽는게 낫겠다 그럼 마음이라도 편해질거 같은데 나 못살게 구는 엄마아빠한테 최고의 복수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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