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남편한테 과부한테 자라온 애란 소리 들었다 ㅎ
우리 아빠 내가 초등학생 때 돌아가셨거든..
근데 웃긴건 남편은 어릴 때 엄마가 자식들 두고 도망가서
아빠한테서 자라온 사람이야
본인도 좋지 않은 가정에서 살았으면서
나한테 저렇게 얘기하니까 잠도 안오고 눈물만 나온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남편한테 과부한테 자라온 애란 소리 들었다 ㅎ 우리 아빠 내가 초등학생 때 돌아가셨거든.. 근데 웃긴건 남편은 어릴 때 엄마가 자식들 두고 도망가서 아빠한테서 자라온 사람이야 본인도 좋지 않은 가정에서 살았으면서 나한테 저렇게 얘기하니까 잠도 안오고 눈물만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