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매일 신호등 기다릴 때 은행atm 들어가서 기다림
어느날 그 자리에 다른 가게가 들어왔는데 거길 지나갈 때마다 망했으면 좋겠다고 별로라고 (다 들리게) 얘기하는 거야
상가건물주가 팔았겠지 그 자리에 들어온 건 어쩔 수 없잖아, 뭐 들어왔다 쳐도 다른 사람이 우리집 앞에서 저주 내리면 듣기 좋나?
그래서 그런 행동 안 좋은 거 같다고 말하니까 욕 먹음 싫은데 어쩌냐고
피해준 것도 없는데 이해되냐...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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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매일 신호등 기다릴 때 은행atm 들어가서 기다림 어느날 그 자리에 다른 가게가 들어왔는데 거길 지나갈 때마다 망했으면 좋겠다고 별로라고 (다 들리게) 얘기하는 거야 상가건물주가 팔았겠지 그 자리에 들어온 건 어쩔 수 없잖아, 뭐 들어왔다 쳐도 다른 사람이 우리집 앞에서 저주 내리면 듣기 좋나? 그래서 그런 행동 안 좋은 거 같다고 말하니까 욕 먹음 싫은데 어쩌냐고 피해준 것도 없는데 이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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