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예전엔 그래도 난임인 부부한테 힘 되는 치료라고 생각했는데 치료 방법 자세히 알고 시험관 받는 지인들 점점 늘어나니까 좀 혐오스러워짐…저렇게까지 애가 갖고 싶나 생각도 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