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마전에 사랑니빼고 충치치료하고 잇몸 계속 아파서 치과 주기적으로 가는데
엄마가 이걸 알게 됐거든 아마 우리집 와서 영수증이랑 약보고 안듯
근데 왜 말을 안하냐고 그럼
나 엄마랑 그런 이야기 하는 사이도 아니었고 서로 칭찬하고 위로하는 그런 이상적인 모녀관계도 아니었어
엄마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본가 살때 약간 룸메같은 느낌이 더 컸어 동거인?... 정도...?
말을 왜 해야하는지를 모르겠네 하 스트레스 받아....
|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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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마전에 사랑니빼고 충치치료하고 잇몸 계속 아파서 치과 주기적으로 가는데 엄마가 이걸 알게 됐거든 아마 우리집 와서 영수증이랑 약보고 안듯 근데 왜 말을 안하냐고 그럼 나 엄마랑 그런 이야기 하는 사이도 아니었고 서로 칭찬하고 위로하는 그런 이상적인 모녀관계도 아니었어 엄마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본가 살때 약간 룸메같은 느낌이 더 컸어 동거인?... 정도...? 말을 왜 해야하는지를 모르겠네 하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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