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59였는데 지금은 166/51이야
식단이랑 운동 도저히 못하겠고
간식 너무 좋아해서 도저히 못 끊겠더라고..
그래서 그냥 퇴근길 걸어서 집 오고 저녁 안먹는걸로 뺌
회식있거나 저녁 약속 잡히면
루틴 깨지니까 뭔가 초조하고ㅠㅠ
저녁 먹으면 한동안 안먹다가 먹으니까 속도 너무 안좋고 후회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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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9였는데 지금은 166/51이야 식단이랑 운동 도저히 못하겠고 간식 너무 좋아해서 도저히 못 끊겠더라고.. 그래서 그냥 퇴근길 걸어서 집 오고 저녁 안먹는걸로 뺌 회식있거나 저녁 약속 잡히면 루틴 깨지니까 뭔가 초조하고ㅠㅠ 저녁 먹으면 한동안 안먹다가 먹으니까 속도 너무 안좋고 후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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