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래도 면접이든 자소서든 진짜 열심히 준비 했었거든
근데 이제 너무 길어지니까 자소서도 의무적으로 챗지피티에 한번 돌려서 그냥 대충 내버리고 면접도 거지같이 준비하고 동문서답으로 대답하고 와버리고 그래
그럴 때마다 자존감 깎이고 스트레스 받는데 열심히 하고싶은 생각이 안 들어..
취업 진짜 간절하거든 근데 진짜 열심히 안한다 오늘도 면접 조지고 오는 중임 사실 어제 너무 스트레스 크게 받아서 울고 면접 불참하려다가 억지로 갔다오긴 했는데…
죽고싶어 난 왜이럴까 정말

인스티즈앱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