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하면 딱 삼수째인데 나는 그냥 취업해서 돈 모으고 나중에라도 임용 준비해도 되거든..
근데 엄마가 임용을 못놔 절대 안된대
집 사정을 얘기해도 그래서 더 싫다네 네가 합격해서 공무원이 돼야 우리집이 선다고 자꾸 그래
네 머리가 언제까지 돌아갈 것 같냐고 주변에 일하는 친구들한테 헛바람들지 말고 올인해서 빨리 붙으라는데 이게 맞아? 엄마랑 이얘기로 지금 몇달째 도돌이표야... 내인생이 내인생이 아닌기분임
|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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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해 하면 딱 삼수째인데 나는 그냥 취업해서 돈 모으고 나중에라도 임용 준비해도 되거든.. 근데 엄마가 임용을 못놔 절대 안된대 집 사정을 얘기해도 그래서 더 싫다네 네가 합격해서 공무원이 돼야 우리집이 선다고 자꾸 그래 네 머리가 언제까지 돌아갈 것 같냐고 주변에 일하는 친구들한테 헛바람들지 말고 올인해서 빨리 붙으라는데 이게 맞아? 엄마랑 이얘기로 지금 몇달째 도돌이표야... 내인생이 내인생이 아닌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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