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년은 된 거 같은데 첨에 몇번 혼자서 시도하다 포기하고 같이 살았거든그러다 요즘 걸을때마다 아파서 뽑고 왔는데 속 시원하다..멍구 거의 1센치는 파인거 같애..진짜 깊숙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