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냥 장거리 기도 해서 지치고나도 취준하다 보니까 지치고
언제 내가 취업해서 애인이랑 행복하게 지낼까 하서 지칙ㅎ
애인은 직장 다니는데
난 직장도 못다녀서 지치고
할 것 도 많고
신경쓸 것도 많은데
애인 생각하면 지치는 기분 들고
헤어질까 마음 먹다가도 애인 생각나면 슬프고
에휴….
| 이 글은 1년 전 (2025/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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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냥 장거리 기도 해서 지치고나도 취준하다 보니까 지치고 언제 내가 취업해서 애인이랑 행복하게 지낼까 하서 지칙ㅎ 애인은 직장 다니는데 난 직장도 못다녀서 지치고 할 것 도 많고 신경쓸 것도 많은데 애인 생각하면 지치는 기분 들고 헤어질까 마음 먹다가도 애인 생각나면 슬프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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