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7616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1년 전 (2025/1/22) 게시물이에요
팀장이 면접땐 진짜 너무 나이스
해서 일하기 좋은 사람이겠다 했는데
정작 입사하니까 첫주에 팀장이 사무실에
출근을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겠고 사수가 일을 휘몰아치게 알려줘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삼일째 되던날인가? 팀장이 메신저로 나보고  일일 작업건수를 정해주는거야
근데 난 아직 업무도 1/5 들었나? 해서 당연히 작업건수도 다 못채월지 (원래 둘이서 하던 작업건수를 갑자기 혼자 나보고 하라햇던거였음 ) 그채로 3주째 되니까 나 불러다가 하는말이 일을 너무 못해서 못쓰겠다고 사직서 쓰고 퇴사하래 .. 나 계약서도 안썻고 팀장이랑 제대로 말해본적도 없어 
점심시간에도 안나타나서 말할 시간도 없었음...
이게뭐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뭐하는 회사야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임 내가 그렇게 일을 못했나? 게속 생각나게 하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장려금 100 가까이 들어옴 하하하.....
6:29 l 조회 5
근데 쉬었음 청년 신조어 만들어 낸 기자 개뿌듯할 듯
6:28 l 조회 11
하닉으로 20이상 벌어봐서 그런가
6:28 l 조회 24
근로장려금 들어온걸로 뭐 살까
6:28 l 조회 5
오늘 하닉 구조대 기대한다...
6:27 l 조회 17
불편한 모임은 이제 안나가는게 맞지?
6:26 l 조회 6
얘들아 오늘 pce발표있다
6:26 l 조회 26
오늘 장 열리면 진짜 얼마나 오를지 감도 안 오는 이유7
6:24 l 조회 153
오늘은 무조건 시장가에 걸어야하는 날인듯
6:24 l 조회 44
육아 생각하면 여자한테 가장 좋은 직업은 뭐라 생각해? 3
6:24 l 조회 16
남을 제멋대로 결론짓고 판단하는게 제일 한심한거래
6:23 l 조회 10
주린이들을 위한 마이크론 실적발표 요약1
6:23 l 조회 66
아 나는 진짜 '안온한' 감성이 싫음 5
6:21 l 조회 68
아 내가 하닉 산다는 거 부모님이 엄청 말려서 안 샀는데
6:21 l 조회 73
밤에 여름이불 덮고자다가 추워서 담요도 꺼내서 덮고잤음2
6:21 l 조회 9
20대 내내 친구가 없어 2
6:21 l 조회 36
나 어제 삼전 8퍼 오를때 풀 매수로 올라탔다가4
6:19 l 조회 239
나 최저받는데 국민연금 십만원 떼감
6:18 l 조회 10
나 쉬었음 청년인데....1
6:17 l 조회 51
춥다....
6:16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