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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1/2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내가 한쪽 시력이 없는 경증장애인이거든

애인 위해서 헤어져줘야될까..? 애인은 나를 너무 사랑해주고 극복할수 있다고하는데

뭔가 이 일을 겪으니 자신이 없어져서..객관적으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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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설득할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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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설득할수 있을까?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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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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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전은 아니고 내가 엄마뱃속에 있을때 한쪽눈을 가리고있어서 제대로 자라지 못했어ㅜ그래도 좀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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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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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적인건 자세히보면 약간 티가 나는 정도야 설명드렸는데도 받아들이기 힘드신가봐.. 헤어지는건 상상도 안하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 찾는것도 아예 생각 안하고 있지는않아 만난 시간이 길어서 많이 힘들거 같긴해ㅜㅜ다들 나랑 비슷한 생각들을 하는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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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친이 같이 이겨내자고 하면 같이 가보는건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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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그래도 될까?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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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남친이 계속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줬다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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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해도 예쁨 못 받고 미움 받을텐데 돌아가실 때 까지 버틸 자신 있으면 밀어붙여도 돼.. 우리 집ㅇ 이야기임 큐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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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ㅜㅜ자신은 없지만 다른 시댁을 만나도 이런대접 받을거같아서 그냥 모른척하고 밀어붙이고싶기도 하고..ㅜ어렵다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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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진짜 현실적으로 양쪽 집안이 합쳐지는 문제잖아 이게 사랑으로 극복해보자! 이러면 나중에 너도 남편도 곤란해징 수가 있거든 특히 이렇게 결혼하면 남자가 중간역할을 정말 잘 해줘야하는데 서로 계속 대화하고 그냥 사랑으로 무마해보자가 아니라 남자가 그런 다리 역할을 잘 해줄지 봐야한다고 생각해.. 지금까지 잘 해줬던 것과는 별개로 냉정하게말야 근데 유전도 아니고 한쪽만 안 보이는 정도면 밀어붙여서 너가 시댁한테 적어도 미움은 안 받을정도로 노력하고 싹싹하게 해야할거야.. 내가 자세한 성격도 모르고 상황도 모르니까 이렇게밖에 말 못해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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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길게 써줘서 고마워 읽고있는데 눈물이 자꾸 난다..현실적으로 잘 생각해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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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지마아… 그냥 뭐랄까 걱정돼서그래.. 밑댓처럼 누군가로 인해 자신감 잃지말고 너 인생은 너가 챙겨 괜히 어디가서 쓴소리 듣고 마음 썩히지말고 알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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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응응 마음 썩기직전이었는데..ㅎㅎㅎ 힘내볼게 너무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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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시댁하고 멀리살게 되면 괜찮지 않을까 자주볼일 없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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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댁은 지방이고 우리는 서울이긴해..! 자주 안보면 되긴하지ㅜㅜ..마음이 불편할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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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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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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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는 솔직히 내가 장애인이라고 인식하고 살아오지도 않아서..내가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열심히 잘 살았고 지금도 좋은직장 다니면서 나름 잘살고있거든 그래서 누가 나를 반대하는 자체가 잘 납득이 안되고 힘들었나봐ㅜㅜ자신감 잃지마라고 해줘서 고마워..상처 많이 받아서 힘들었는데 너무 위로가됐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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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이유가 뭐가됐든 상대부모님이 반대하면 걍 포기할거같긴해 .. 나도 우리 부모님 귀한 자식이고 예쁨받으며 자랐는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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